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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성악, 88) 동문 오페라 '돈 지오반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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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10-05 14:10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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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의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지현(성악, 88) 동문이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하는 '돈 지오반니'에

여주인공인 돈나 안나 역으로 출연합니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시간: 2012. 10. 5. 오후 7시

장소 :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줄거리

지오반니가 기사장의 딸 인 돈나 안나에게 쫓겨 얼굴을 안 보이려고 집안에서 뛰쳐 나온다. 떠드는 소리에 그녀의 아버지는 달려가서 지오반니와 결투하나 지오반니는 결국 기사장을 찔러 죽이고 부하와 함께 도망쳐 버린다. 안나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옥타비오를 데려오고 그녀의 약혼자 옥타비오는 꼭 원수를 갚아 주겠다고 맹세한다. 그러나 지오반니는 그와는 아랑곳없이 다시 농부의 딸이며 마제토의 약혼녀인 체를리나에게 또 손을 대려고 한다. 그러나 지오반니는 그녀에게서는 실패하고 마는데, 돈나 안나와 마을 사람들에게 그만 쫓기고 만다.
지오반니는 새로운 모험에 착수한다. 레포렐로는 어젯밤의 일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휴가를 받아 지오반니와 떠나려 하지만, 그는 돈을 레포렐로에게 주면서 타협한다. 그리고 죄를 거듭 범하는 지오반니에게 죽은 기사장의 석상이 그를 회개시키기 위해 마지막 충고를 하지만 그는 듣지 않는다. 마침내 석상은 이것이 최후의 순간이라며 계속 부탁해도 지오반니는 이를 거부한다. 석상은 최후가 온 것을 선언하고 나가자 방안은 암흑으로 변하고 불길이 사방에서 타올라 천지는 진동한다. 지오반니는 참다 못하여 고함을 지르며 불 가운데 지옥으로 떨어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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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인류 역사상 최고의 오페라’로 선정한 ‘돈 지오반니’가 6년만에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3시간이 넘는 공연시간동안 긴장과 경탄을 늦출 수 없는 '돈 지오반니'는 모차르트 예술의 절정으로 꼽힌다.사단법인 라벨라 오페라단(단장 이강호)은 창단 5주년 기념으로 오페라‘돈 지오반니’를 오는 4일-7일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인다.
이강호 라벨라 오페라단장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중 가장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라고 평가되어지는 ‘돈 지오반니’는비극과 희극의 모든 요소를 갖췄다\"며 \"6년만에 여는 이번 공연은 예술적 가치와 대중적 인기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자주 볼 수 없는 이유는 8명이나 되는 주역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극에 걸 맞는 배역 선정이 까다롭고, 모차르트의 음악을 제대로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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